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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ares Russell Top 200 Growth ET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51곳이 iShares Russell Top 200 Growth ETF에 US$2.33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9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3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7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증가
유지됨
축소
청산됨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9%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9 | 기존 포지션 청산: 7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4%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49 → 51 (+2)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3 | 기존 포지션 축소: 13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77% 적어요

자금 유입: $1128만 | 자금 유출: $4802만

보유자
51
보유자 변동
+2
보유자 수 변동률
+4.08%
전체 펀드 중 비율
1.36%
상위 10개 종목에 포함됨
–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
–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률
–
전체 펀드 중 비율
–
신규
9
증가
13
축소
13
청산됨
7
콜옵션
–
풋옵션
–
순 콜옵션
–
순 콜옵션 변동
–

IWY 헤지펀드 동향: 2016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756곳 중 51곳이 2016년 2분기에 iShares Russell Top 200 Growth ETF (IWY)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2.33억 규모로 전 분기 US$2.7억보다 14%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9개 펀드가 IWY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7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2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3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3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Goldman Sachs였으며, 추정 가치가 US$262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M&T Bank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684만였어요.

  • 2016년 2분기 기준 iShares Russell Top 200 Growth ETF (IWY)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51곳으로, 2016년 1분기의 49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2분기 기준 iShares Russell Top 200 Growth ETF 주식 보유액을 US$2.33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4% 감소한 수치예요.
  • 2016년 2분기에 9개 펀드가 iShares Russell Top 200 Growt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7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2개 순증감했어요.
  • Goldman Sachs 측이 2016년 2분기에 iShares Russell Top 200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262만 규모예요.
  • M&T Bank 측이 2016년 2분기에 iShares Russell Top 200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684만 규모예요.

2016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