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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ares Russell Mid-Cap Growth ET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48곳이 iShares Russell Mid-Cap Growth ETF에 US$40.1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29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10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14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증가
유지됨
축소
청산됨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372% 더 많아요

펀드별 콜옵션: $293만 | 펀드별 풋옵션: $62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4%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22 → 25 (+3)

축소보다 재투자가 4%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10 | 기존 포지션 축소: 114

보유 펀드 수 2% 감소

보유 펀드 수: 356 → 348 (-8)

신규 편입은 청산보다 12% 적어요

신규 편입 포지션: 29 | 기존 포지션 청산: 33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29% 적어요

자금 유입: $2.4억 | 자금 유출: $3.36억

보유자
348
보유자 변동
-8
보유자 수 변동률
-2.25%
전체 펀드 중 비율
9.27%
상위 10개 종목에 포함됨
25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
+3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률
+13.64%
전체 펀드 중 비율
0.67%
신규
29
증가
110
축소
114
청산됨
33
콜옵션
US$293만
풋옵션
US$62만
순 콜옵션
+US$231만
순 콜옵션 변동
+US$175만

IWP 헤지펀드 동향: 2016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756곳 중 348곳이 2016년 2분기에 iShares Russell Mid-Cap Growth ETF (IWP)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40.1억 규모로 전 분기 US$40.3억보다 0.51% 낮았어요.

매도한 펀드가 매수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33개 펀드가 IWP 보유분을 모두 처분했고 29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어 보유 펀드 수가 순 4개 감소했어요. 한편 114개 펀드는 기존 보유 지분을 줄였고 110개 펀드는 늘렸어요.

SignatureFD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5578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LPL Financial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11억였어요.

  • 2016년 2분기 기준으로 348명의 기관투자자가 iShares Russell Mid-Cap Growth ETF (IWP)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6년 1분기의 356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2분기 기준 iShares Russell Mid-Cap Growth ETF 주식 보유액을 US$40.1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0.51% 감소한 수치예요.
  • 2016년 2분기에 29개 펀드가 iShares Russell Mid-Cap Growt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3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4개 순증감했어요.
  • SignatureFD 측이 2016년 2분기에 iShares Russell Mid-Cap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5578만 규모예요.
  • LPL Financial 측이 2016년 2분기에 iShares Russell Mid-Cap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11억 규모예요.

2016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