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hythm Holdings
IRTC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06곳이 iRhythm Holdings에 US$11.7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3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42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40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7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86%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3 | 기존 포지션 청산: 7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5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2 → 3 (+1)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45%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93억 | 자금 유출: $1.34억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6%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00 → 106 (+6)
3.52%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95.35% → 98.88% (+3.5%)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5%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42 | 기존 포지션 축소: 40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74%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29.6만 | 펀드별 풋옵션: $113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2774만 |
| 2 |
BlackRock
New York
|
+US$2278만 |
| 3 |
Rock Springs Capital Management
Baltimore,
Maryland
|
+US$1748만 |
| 4 |
Vanguard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1411만 |
| 5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1404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Millennium Management
New York
|
-US$2228만 |
| 2 |
PointState Capital
New York
|
-US$2222만 |
| 3 |
Point72 Asset Management
Stamford,
Connecticut
|
-US$1510만 |
| 4 |
TimesSquare Capital Management
New York
|
-US$1194만 |
| 5 |
Ascend Capital
Orinda,
California
|
-US$1109만 |
IRTC 헤지펀드 동향: 2017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023개 기관투자자 중 106곳이 2017년 3분기에 iRhythm Holdings (IRTC)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11.7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9억보다 29%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3개 펀드가 IRTC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7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6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42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40개 펀드는 줄였어요.
Fidelity Investments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2774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Millennium Management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228만였어요.
- 2017년 3분기 기준 iRhythm Holdings (IRTC)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06곳으로, 2017년 2분기의 100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3분기에 iRhythm Holdings 주식 보유액을 US$11.7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29% 증가했어요.
- 2017년 3분기에 13개 펀드가 iRhythm Holdings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7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6개 순증감했어요.
- Fidelity Investments 측이 2017년 3분기에 iRhythm Holdings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2774만 규모예요.
- Millennium Management 측이 2017년 3분기에 iRhythm Holdings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228만 규모예요.
2017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