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S&P India Nifty 50 Index Fund
INDY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21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72곳이 iShares S&P India Nifty 50 Index Fund에 US$3.96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2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7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7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72 → 72 (0)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2 | 기존 포지션 청산: 12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7 | 기존 포지션 축소: 17
보유 지분율이 0.57% 낮음
펀드 보유 현황: 58.62% → 58.05% (-0.57%)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54% 적어요
자금 유입: $2354만 | 자금 유출: $5082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Jane Street
New York
|
+US$440만 |
| 2 |
Royal Bank of Canada
Toronto,
Ontario, Canada
|
+US$364만 |
| 3 |
Flow Traders U.S.
New York
|
+US$289만 |
| 4 |
IFP Advisors
Tampa,
Florida
|
+US$276만 |
| 5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193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lal Insurance
Tel-Aviv,
Israel
|
-US$4121만 |
| 2 |
Phoenix Financial
Givatayim,
Israel
|
-US$317만 |
| 3 |
Nomura Asset Management
Tokyo,
Japan
|
-US$243만 |
| 4 |
Artisan Partners
Milwaukee,
Wisconsin
|
-US$108만 |
| 5 |
Raymond James & Associates
St Petersburg,
Florida
|
-US$69.5만 |
INDY 헤지펀드 동향: 2021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5,769곳 중 72곳이 2021년 2분기에 iShares S&P India Nifty 50 Index Fund (INDY)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3.96억 규모로 전 분기 US$4.08억보다 2.8% 낮았어요.
2021년 2분기에 INDY에 대한 펀드 포지션 변화는 균형을 보였습니다. 펀드 12곳이 새 포지션을 열었고, 12곳이 포지션을 모두 청산했으며, 17곳이 기존 포지션을 늘리고 17곳이 줄였습니다.
Jane Street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440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Clal Insurance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4121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21년 2분기 기준 iShares S&P India Nifty 50 Index Fund (INDY)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72명으로, 2021년 1분기 대비 변동이 없어요.
- 펀드들은 2021년 2분기 기준 iShares S&P India Nifty 50 Index Fund 주식 보유액을 US$3.96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2.8% 감소한 수치예요.
- 2021년 2분기에 12개 펀드가 iShares S&P India Nifty 50 Index Fund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2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0개 순증감했어요.
- Jane Street 측이 2021년 2분기에 iShares S&P India Nifty 50 Index Fund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440만 규모예요.
- Clal Insurance 측이 2021년 2분기에 iShares S&P India Nifty 50 Index Fund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4121만 규모예요.
2021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