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orningstar Mid-Cap ETF
IMCB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4년 1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5곳이 iShares Morningstar Mid-Cap ETF에 US$7524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6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3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6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462%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280만 | 자금 유출: $228만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6 | 기존 포지션 청산: 2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17%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3 | 기존 포지션 축소: 6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3%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1 → 35 (+4)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369만 |
| 2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276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143만 |
| 4 |
Jane Street
New York
|
+US$137만 |
| 5 |
Timber Hill
Greenwich,
Connecticut
|
+US$125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95.1만 |
| 2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55만 |
| 3 |
Invesco
Atlanta,
Georgia
|
-US$40.1만 |
| 4 |
UBS
Zurich,
Switzerland
|
-US$19.6만 |
| 5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7.03만 |
IMCB 헤지펀드 동향: 2014년 1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475개 기관투자자 중 35곳이 2014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ETF (IMCB)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7524만 규모로, 전 분기의 US$6171만보다 22%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6개 펀드가 IMCB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2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4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3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6개 펀드는 줄였어요.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369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LPL Financial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95.1만였어요.
- 2014년 1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Mid-Cap ETF (IMCB)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35곳으로, 2013년 4분기의 31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4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ETF 주식 보유액을 US$7524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22% 증가했어요.
- 2014년 1분기에 6개 펀드가 iShares Morningstar Mid-Cap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2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4개 순증감했어요.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측이 2014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369만 규모예요.
- LPL Financial 측이 2014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95.1만 규모예요.
2014년 1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