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Latin America 40 ETF
IL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5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90곳이 iShares Latin America 40 ETF에 US$1.39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8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4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9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2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138% 더 많아요
펀드별 콜옵션: $101만 | 펀드별 풋옵션: $42.5만
보유 펀드 수 14% 감소
보유 펀드 수: 105 → 90 (-15)
축소보다 재투자가 17%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4 | 기존 포지션 축소: 29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46% 적어요
자금 유입: $2326만 | 자금 유출: $4337만
신규 편입은 청산보다 64% 적어요
신규 편입 포지션: 8 | 기존 포지션 청산: 22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redit Suisse
Zurich,
Switzerland
|
+US$705만 |
| 2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452만 |
| 3 |
Jane Street
New York
|
+US$298만 |
| 4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247만 |
| 5 |
Quantitative Investment Management
Charlottesville,
Virginia
|
+US$127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itigroup
New York
|
-US$1546만 |
| 2 |
BlackRock
New York
|
-US$441만 |
| 3 |
Flow Traders U.S.
New York
|
-US$289만 |
| 4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279만 |
| 5 |
SG Americas Securities
New York
|
-US$247만 |
ILF 헤지펀드 동향: 2015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590곳 중 90곳이 2015년 3분기에 iShares Latin America 40 ETF (ILF)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1.39억 규모로 전 분기 US$2.04억보다 32% 낮았어요.
매도한 펀드가 매수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22개 펀드가 ILF 보유분을 모두 처분했고 8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어 보유 펀드 수가 순 14개 감소했어요. 한편 29개 펀드는 기존 보유 지분을 줄였고 24개 펀드는 늘렸어요.
Credit Suisse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705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Citigroup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546만였어요.
- 2015년 3분기 기준으로 90명의 기관투자자가 iShares Latin America 40 ETF (ILF)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5년 2분기의 105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5년 3분기 기준 iShares Latin America 40 ETF 주식 보유액을 US$1.39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32% 감소한 수치예요.
- 2015년 3분기에 8개 펀드가 iShares Latin America 40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22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4개 순증감했어요.
- Credit Suisse 측이 2015년 3분기에 iShares Latin America 40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705만 규모예요.
- Citigroup 측이 2015년 3분기에 iShares Latin America 40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546만 규모예요.
2015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