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orningstar Value ETF
ILCV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50곳이 iShares Morningstar Value ETF에 US$9967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2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3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4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6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2 | 기존 포지션 청산: 6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46%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282만 | 자금 유출: $878만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4%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44 → 50 (+6)
축소보다 재투자가 7%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3 | 기존 포지션 축소: 14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36%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3702만 | 펀드별 풋옵션: $5761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459만 |
| 2 |
Axa
Paris,
France
|
+US$195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155만 |
| 4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121만 |
| 5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86.5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Jane Street
New York
|
-US$257만 |
| 2 |
Tower Research Capital (TRC)
New York
|
-US$143만 |
| 3 |
Credit Suisse
Zurich,
Switzerland
|
-US$139만 |
| 4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95.4만 |
| 5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83만 |
ILCV 헤지펀드 동향: 2016년 1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67개 기관투자자 중 50곳이 2016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Value ETF (ILCV)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9967만 규모로, 전 분기의 US$9295만보다 7.2%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2개 펀드가 ILCV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6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6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3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4개 펀드는 줄였어요.
Bank of America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459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Jane Street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57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6년 1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Value ETF (ILCV)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50곳으로, 2015년 4분기의 44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Value ETF 주식 보유액을 US$9967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7.2% 증가했어요.
- 2016년 1분기에 12개 펀드가 iShares Morningstar Value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6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6개 순증감했어요.
- Bank of America 측이 2016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Valu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459만 규모예요.
- Jane Street 측이 2016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Valu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57만 규모예요.
2016년 1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