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International Dividend Growth ETF
IGRO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4곳이 iShares International Dividend Growth ETF에 US$255만를 투자하고 있으며, 3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습니다.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3 | 기존 포지션 청산: 1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00%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2 → 4 (+2)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54% 적어요
자금 유입: $153만 | 자금 유출: $334만
축소보다 재투자가 100%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0 | 기존 포지션 축소: 1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etera Advisor Networks
El Segundo,
California
|
+US$103만 |
| 2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39.5만 |
| 3 |
MSI Financial Services
Springfield,
Massachusetts
|
+US$10.7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280만 |
| 2 |
Virtu KCG Holdings
New York
|
-US$53.8만 |
IGRO 헤지펀드 동향: 2016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759곳 중 4곳이 2016년 3분기에 iShares International Dividend Growth ETF (IGRO)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255만로 전 분기 US$423만보다 40%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3개 펀드가 IGRO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1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2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0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Cetera Advisor Networks였으며, 추정 가치가 US$103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UBS Group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80만였어요.
- 2016년 3분기 기준 iShares International Dividend Growth ETF (IGRO)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4곳으로, 2016년 2분기의 2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3분기 기준 iShares International Dividend Growth ETF 주식 보유액을 US$255만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40% 감소한 수치예요.
- 2016년 3분기에 3개 펀드가 iShares International Dividend Growt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2개 순증감했어요.
- 2016년 3분기에 iShares International Dividend Growth ETF을(를)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Cetera Advisor Networks이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03만입니다.
- 2016년 3분기에 iShares International Dividend Growth ETF을(를)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UBS Group였고, 추정 매도액은 US$280만예요.
2016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