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ICLR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36곳이 Icon에 US$88.7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38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15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18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0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7%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38 | 기존 포지션 청산: 30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5%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13 → 15 (+2)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31 → 336 (+5)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5%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2.99억 | 자금 유출: $2.84억
0.64%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88.47% → 89.11% (+0.64%)
축소보다 재투자가 3%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15 | 기존 포지션 축소: 118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48%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865만 | 펀드별 풋옵션: $1676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Wellington Management Group
Boston,
Massachusetts
|
+US$5257만 |
| 2 |
AllianceBernstein
Nashville,
Tennessee
|
+US$2373만 |
| 3 |
WCM Investment Management
Laguna Beach,
California
|
+US$2145만 |
| 4 |
PFM Health Sciences
San Francisco,
California
|
+US$2044만 |
| 5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1762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3400만 |
| 2 |
Millennium Management
New York
|
-US$3353만 |
| 3 |
American Century Companies
Kansas City,
Missouri
|
-US$1810만 |
| 4 |
Deutsche Bank
Frankfurt Am Main Ge,
Germany
|
-US$1768만 |
| 5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1624만 |
ICLR 헤지펀드 동향: 2018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386개 기관투자자 중 336곳이 2018년 2분기에 Icon (ICLR)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88.7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56.5억보다 57%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38개 펀드가 ICLR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30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8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15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18개 펀드는 줄였어요.
Wellington Management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5257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Fidelity Investment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3400만였어요.
- 2018년 2분기 기준 Icon (ICLR)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336곳으로, 2018년 1분기의 331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8년 2분기에 Icon 주식 보유액을 US$88.7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57% 증가했어요.
- 2018년 2분기에 38개 펀드가 Icon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0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8개 순증감했어요.
- Wellington Management Group 측이 2018년 2분기에 Icon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5257만 규모예요.
- Fidelity Investments 측이 2018년 2분기에 Icon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400만 규모예요.
2018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