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US Insurance ETF
IAK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41곳이 iShares US Insurance ETF에 US$6683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3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5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5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5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369%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3629만 | 자금 유출: $773만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20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5 | 기존 포지션 축소: 5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6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3 | 기존 포지션 청산: 5
44.18%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0% → 44.18% (+44%)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4%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3 → 41 (+8)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Morgan Stanley
New York
|
+US$867만 |
| 2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659만 |
| 3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553만 |
| 4 |
Royal Bank of Canada
Toronto,
Ontario, Canada
|
+US$303만 |
| 5 |
MinichMacGregor Wealth Management
Saratoga Springs,
New York
|
+US$275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redit Suisse
Zurich,
Switzerland
|
-US$260만 |
| 2 |
SG Americas Securities
New York
|
-US$194만 |
| 3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128만 |
| 4 |
Goldman Sachs
New York
|
-US$51.3만 |
| 5 |
Virtu KCG Holdings
New York
|
-US$50.2만 |
IAK 헤지펀드 동향: 2016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008개 기관투자자 중 41곳이 2016년 4분기에 iShares US Insurance ETF (IAK)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6683만 규모로, 전 분기의 US$3302만보다 102%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3개 펀드가 IAK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5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8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5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5개 펀드는 줄였어요.
Morgan Stanley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867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Credit Suisse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60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6년 4분기 기준 iShares US Insurance ETF (IAK)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41곳으로, 2016년 3분기의 33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4분기에 iShares US Insurance ETF 주식 보유액을 US$6683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02% 증가했어요.
- 2016년 4분기에 13개 펀드가 iShares US Insurance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5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8개 순증감했어요.
- Morgan Stanley 측이 2016년 4분기에 iShares US Insuranc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867만 규모예요.
- Credit Suisse 측이 2016년 4분기에 iShares US Insuranc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60만 규모예요.
2016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