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elli Multimedia Trust
GGT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41곳이 Gabelli Multimedia Trust에 US$2038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9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1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9 | 기존 포지션 청산: 3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4%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6 → 41 (+5)
보유 지분율이 1.39% 낮음
펀드 보유 현황: 13.28% → 11.89% (-1.4%)
축소보다 재투자가 15%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1 | 기존 포지션 축소: 13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45% 적어요
자금 유입: $300만 | 자금 유출: $546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Kelleher Financial Advisors
New York
|
+US$94만 |
| 2 |
Citigroup
New York
|
+US$71.6만 |
| 3 |
Raymond James & Associates
St Petersburg,
Florida
|
+US$54.4만 |
| 4 |
Doliver Advisors
Houston,
Texas
|
+US$20.1만 |
| 5 |
Matisse Capital
Portland,
Oregon
|
+US$10.4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Shaker Financial Services
Arlington,
Virginia
|
-US$139만 |
| 2 |
GAMCO Investors
Greenwich,
Connecticut
|
-US$90.5만 |
| 3 |
City of London Investment Management
London,
United Kingdom
|
-US$87.7만 |
| 4 |
Bank of Nova Scotia
Toronto,
Ontario, Canada
|
-US$87.5만 |
| 5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65.6만 |
GGT 헤지펀드 동향: 2016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756곳 중 41곳이 2016년 2분기에 Gabelli Multimedia Trust (GGT)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2038만 규모로 전 분기 US$2381만보다 14%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9개 펀드가 GGT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3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6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1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3개 펀드는 줄였어요.
Kelleher Financial Advisors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94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Shaker Financial Service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39만였어요.
- 2016년 2분기 기준 Gabelli Multimedia Trust (GGT)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41곳으로, 2016년 1분기의 36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2분기 기준 Gabelli Multimedia Trust 주식 보유액을 US$2038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4% 감소한 수치예요.
- 2016년 2분기에 9개 펀드가 Gabelli Multimedia Trust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6개 순증감했어요.
- Kelleher Financial Advisors 측이 2016년 2분기에 Gabelli Multimedia Trust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94만 규모예요.
- Shaker Financial Services 측이 2016년 2분기에 Gabelli Multimedia Trust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39만 규모예요.
2016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