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
FYLD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3곳이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에 US$797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2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3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5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114%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329만 | 자금 유출: $154만
31.7%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0% → 31.7% (+32%)
보유 펀드 수 7% 감소
보유 펀드 수: 14 → 13 (-1)
신규 편입은 청산보다 33% 적어요
신규 편입 포지션: 2 | 기존 포지션 청산: 3
축소보다 재투자가 40%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3 | 기존 포지션 축소: 5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ambria Investment Management
Manhattan Beach,
California
|
+US$264만 |
| 2 |
Betterment LLC
New York
|
+US$56만 |
| 3 |
Virtu KCG Holdings
New York
|
+US$7.35만 |
| 4 |
Envestnet Asset Management
Chicago,
Illinois
|
+US$1.54만 |
| 5 |
IFP Advisors
Tampa,
Florida
|
+US$849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Jane Street
New York
|
-US$55만 |
| 2 |
Citadel Advisors
Miami,
Florida
|
-US$44.6만 |
| 3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33.7만 |
| 4 |
Royal Bank of Canada
Toronto,
Ontario, Canada
|
-US$9.32만 |
| 5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5.13만 |
FYLD 헤지펀드 동향: 2016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008개 기관투자자 중 13곳이 2016년 4분기에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 (FYLD)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797만 규모로, 전 분기의 US$618만보다 29% 증가했어요.
매도한 펀드가 매수한 펀드보다 많았습니다. 3개 펀드는 FYLD 포지션을 전량 정리했고 2개 펀드는 신규 포지션을 열어, 보유 펀드 수는 순감소 1곳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5개 펀드는 기존 보유 지분을 줄였고 3개 펀드는 늘렸습니다.
Cambria Investment Management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264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Jane Street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55만였어요.
- 2016년 4분기 기준으로 13명의 기관투자자가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 (FYLD)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6년 3분기의 14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4분기에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 주식 보유액을 US$797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29% 증가했어요.
- 2개 펀드가 2016년 4분기에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 주식을 신규 편입했고, 3개 펀드는 전량 매도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곳 변동했습니다.
- Cambria Investment Management 측이 2016년 4분기에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264만 규모예요.
- Jane Street 측이 2016년 4분기에 Cambria Foreign Shareholder Yield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55만 규모예요.
2016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