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lin US Large Cap Multifactor Index ETF
FLQL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4곳이 Franklin US Large Cap Multifactor Index ETF에 US$1.12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1,105%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83만 | 자금 유출: $15.2만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33%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 → 4 (+1)
0.23%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98.35% → 98.58% (+0.23%)
축소보다 재투자가 50%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 | 기존 포지션 축소: 2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Franklin Resources
San Mateo,
California
|
+US$149만 |
| 2 |
Raymond James & Associates
St Petersburg,
Florida
|
+US$34.3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13.1만 |
| 2 |
IFP Advisors
Tampa,
Florida
|
-US$2.17만 |
FLQL 헤지펀드 동향: 2018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386개 기관투자자 중 4곳이 2018년 2분기에 Franklin US Large Cap Multifactor Index ETF (FLQL)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1.12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1.07억보다 4.3% 증가했어요.
매수세가 매도세를 웃돌았습니다. 펀드 1곳이 FLQL의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0곳은 보유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순증 1곳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1곳은 기존 보유 지분을 늘렸고, 2곳은 줄였습니다.
Franklin Resources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49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3.1만였어요.
- 2018년 2분기 기준 Franklin US Large Cap Multifactor Index ETF (FLQL)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4곳으로, 2018년 1분기의 3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8년 2분기에 Franklin US Large Cap Multifactor Index ETF 주식 보유액을 US$1.12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4.3% 증가했어요.
- 1개 펀드가 2018년 2분기에 Franklin US Large Cap Multifactor Index ETF 포지션을 신규로 편입했고, 0개 펀드가 포지션을 정리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개 변동했습니다.
- Franklin Resources 측이 2018년 2분기에 Franklin US Large Cap Multifactor Index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49만 규모예요.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측이 2018년 2분기에 Franklin US Large Cap Multifactor Index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3.1만 규모예요.
2018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