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delity Low Volatility Factor ETF
FDLO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1곳이 Fidelity Low Volatility Factor ETF에 US$308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4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5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40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5 | 기존 포지션 축소: 1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3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4 | 기존 포지션 청산: 1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2%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9 → 11 (+2)
보유 지분율이 1.52% 낮음
펀드 보유 현황: 12.24% → 10.72% (-1.5%)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38% 적어요
자금 유입: $92.8만 | 자금 유출: $150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Global Financial Private Capital
Sarasota,
Florida
|
+US$49.1만 |
| 2 |
Virtu Financial
New York
|
+US$23.3만 |
| 3 |
MML Investors Services
Springfield,
Massachusetts
|
+US$7.34만 |
| 4 |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Pittsburgh,
Pennsylvania
|
+US$6.54만 |
| 5 |
Ladenburg Thalmann Financial Services
Miami,
Florida
|
+US$2.38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132만 |
| 2 |
AIP
Ahrens Investment Partners
Lafayette,
Louisiana
|
-US$18만 |
FDLO 헤지펀드 동향: 2017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023곳 중 11곳이 2017년 3분기에 Fidelity Low Volatility Factor ETF (FDLO)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308만 규모로 전 분기 US$357만보다 14%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4개 펀드가 FDLO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1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3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5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Global Financial Private Capital였으며, 추정 가치가 US$49.1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32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7년 3분기 기준 Fidelity Low Volatility Factor ETF (FDLO)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1곳으로, 2017년 2분기의 9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3분기 기준 Fidelity Low Volatility Factor ETF 주식 보유액을 US$308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4% 감소한 수치예요.
- 2017년 3분기에 4개 펀드가 Fidelity Low Volatility Factor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3개 순증감했어요.
- Global Financial Private Capital 측이 2017년 3분기에 Fidelity Low Volatility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49.1만 규모예요.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측이 2017년 3분기에 Fidelity Low Volatility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32만 규모예요.
2017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