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ty Lifestyle Properties
ELS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4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210곳이 Equity Lifestyle Properties에 US$33.9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25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85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74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92%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25 | 기존 포지션 청산: 13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17%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2.4억 | 자금 유출: $2.05억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5%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85 | 기존 포지션 축소: 74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6%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99 → 210 (+11)
0.9%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91.02% → 91.92% (+0.9%)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3 → 3 (0)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Norges Bank
Oslo,
Norway
|
+US$3029만 |
| 2 |
Security Capital Research & Management
Chicago,
Illinois
|
+US$2294만 |
| 3 |
PS
Presima Securities
Montreal,
Quebec, Canada
|
+US$2272만 |
| 4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1562만 |
| 5 |
Vanguard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1403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UBS O'Connor
Chicago,
Illinois
|
-US$4334만 |
| 2 |
Millennium Management
New York
|
-US$3267만 |
| 3 |
Citadel Advisors
Miami,
Florida
|
-US$1860만 |
| 4 |
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Sydney, NSW,
Australia
|
-US$1613만 |
| 5 |
Starwood Real Estate Securities
Greenwich,
Connecticut
|
-US$1020만 |
ELS 헤지펀드 동향: 2014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491개 기관투자자 중 210곳이 2014년 2분기에 Equity Lifestyle Properties (ELS)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33.9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30.9억보다 9.7%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25개 펀드가 ELS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13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2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85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74개 펀드는 줄였어요.
Norges Bank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3029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UBS O'Connor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4334만였어요.
- 2014년 2분기 기준 Equity Lifestyle Properties (ELS)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210곳으로, 2014년 1분기의 199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4년 2분기에 Equity Lifestyle Properties 주식 보유액을 US$33.9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9.7% 증가했어요.
- 2014년 2분기에 25개 펀드가 Equity Lifestyle Properties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3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2개 순증감했어요.
- Norges Bank 측이 2014년 2분기에 Equity Lifestyle Properties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3029만 규모예요.
- UBS O'Connor 측이 2014년 2분기에 Equity Lifestyle Properties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4334만 규모예요.
2014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