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X SuperDividend US ETF
DIV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4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6곳이 Global X SuperDividend US ETF에 US$1527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6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6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5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6 | 기존 포지션 청산: 1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266%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589만 | 자금 유출: $161만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0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6 | 기존 포지션 축소: 3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45%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1 → 16 (+5)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Jane Street
New York
|
+US$191만 |
| 2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139만 |
| 3 |
Raymond James & Associates
St Petersburg,
Florida
|
+US$76.4만 |
| 4 |
Morgan Stanley
New York
|
+US$64.7만 |
| 5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57.4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etera Advisor Networks
El Segundo,
California
|
-US$82만 |
| 2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53만 |
| 3 |
Royal Bank of Canada
Toronto,
Ontario, Canada
|
-US$24.2만 |
| 4 |
UBS
Zurich,
Switzerland
|
-US$1.41만 |
DIV 헤지펀드 동향: 2014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491개 기관투자자 중 16곳이 2014년 2분기에 Global X SuperDividend US ETF (DIV)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1527만 규모로, 전 분기의 US$906만보다 69%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6개 펀드가 DIV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1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5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6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3개 펀드는 줄였어요.
Jane Street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91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Cetera Advisor Networks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82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4년 2분기 기준 Global X SuperDividend US ETF (DIV)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6곳으로, 2014년 1분기의 11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4년 2분기에 Global X SuperDividend US ETF 주식 보유액을 US$1527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69% 증가했어요.
- 2014년 2분기에 6개 펀드가 Global X SuperDividend US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5개 순증감했어요.
- Jane Street 측이 2014년 2분기에 Global X SuperDividend US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91만 규모예요.
- Cetera Advisor Networks 측이 2014년 2분기에 Global X SuperDividend US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82만 규모예요.
2014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