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SAFE
AMS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5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73곳이 AMERISAFE에 US$9.6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22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80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5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8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75%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22 | 기존 포지션 청산: 8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51%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80 | 기존 포지션 축소: 53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8%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60 → 173 (+13)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1 → 1 (0)
보유 지분율이 1.47% 낮음
펀드 보유 현황: 99.45% → 97.97% (-1.5%)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13% 적어요
자금 유입: $8158만 | 자금 유출: $9400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Neuberger Berman Group
New York
|
+US$879만 |
| 2 |
Schroder Investment Management Group
London,
United Kingdom
|
+US$680만 |
| 3 |
Allianz Asset Management
Munich,
Germany
|
+US$649만 |
| 4 |
Palisade Capital Management
Fort Lee,
New Jersey
|
+US$580만 |
| 5 |
Eagle Asset Management
St Petersburg,
Florida
|
+US$401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New South Capital Management
Memphis,
Tennessee
|
-US$2607만 |
| 2 |
Wellington Management Group
Boston,
Massachusetts
|
-US$1753만 |
| 3 |
Victory Capital Management
San Antonio,
Texas
|
-US$1459만 |
| 4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848만 |
| 5 |
TAM
THB Asset Management
Norwalk,
Connecticut
|
-US$373만 |
AMSF 헤지펀드 동향: 2015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824개 기관투자자 중 173곳이 2015년 4분기에 AMERISAFE (AMSF)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9.6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9.44억보다 1.3%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22개 펀드가 AMSF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8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4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80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53개 펀드는 줄였어요.
Neuberger Berman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879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New South Capital Management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607만였어요.
- 2015년 4분기 기준 AMERISAFE (AMSF)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73곳으로, 2015년 3분기의 160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5년 4분기에 AMERISAFE 주식 보유액을 US$9.6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3% 증가했어요.
- 2015년 4분기에 22개 펀드가 AMERISAFE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8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4개 순증감했어요.
- Neuberger Berman Group 측이 2015년 4분기에 AMERISAFE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879만 규모예요.
- New South Capital Management 측이 2015년 4분기에 AMERISAFE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607만 규모예요.
2015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