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A CREF Trust의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VEA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17
Q1
US$1.77억 매수
4,513,811
+147,203
+3% +US$564만 1.28% 22
2016
Q4
US$1.6억 매수
4,366,608
+661,879
+18% +US$2415만 1.26% 24
2016
Q3
US$1.39억 매수
3,704,729
+544,056
+17% +US$2001만 1.16% 24
2016
Q2
US$1.12억 매수
3,160,673
+313,144
+11% +US$1131만 1.03% 26
2016
Q1
US$1.02억 매수
2,847,529
+511,647
+22% +US$1766만 1% 25
2015
Q4
US$8577만 매수
2,335,882
+97,421
+4% +US$365만 0.88% 23
2015
Q3
US$7978만 매수
2,238,461
+134,461
+6% +US$517만 0.88% 23
2015
Q2
US$8342만 매수
2,104,000
+129,635
+7% +US$536만 0.92% 22
2015
Q1
US$7864만 매수
1,974,365
+23,284
+1% +US$91.2만 0.91% 23
2014
Q4
US$7391만 매수
1,951,081
+194,133
+11% +US$752만 0.92% 22
2014
Q3
US$6984만 매수
1,756,948
+90,106
+5% +US$375만 0.95% 22
2014
Q2
US$7099만 매수
1,666,842
+116,818
+8% +US$492만 1.02% 21
2014
Q1
US$6397만 매수
1,550,024
+153,646
+11% +US$629만 1.01% 21
2013
Q4
US$5820만 매수
1,396,378
+69,867
+5% +US$283만 0.96% 20
2013
Q3
US$5250만 매수
1,326,511
+61,536
+5% +US$234만 0.99% 20
2013
Q2
US$4503만 매수
+1,264,975
신규 +US$4729만 0.94% 21

VEA를 보유한 다른 펀드들

TIAA CREF Trust의 VEA 포지션: 2017년 1분기 리뷰

TIAA CREF Trust는 2017년 1분기에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VEA) 지분을 3.4% 늘리고, 약 US$564만 규모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4,513,811주로 늘렸으며 평가액은 US$1.77억였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8%이고, 순위는 #22예요.

TIAA CREF Trust는 2013년 2분기에 VEA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6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795개가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VEA를 보유하고 있어요.

  • TIAA CREF Trust은(는)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US$1.77억 상당의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주식 4,513,811주를 보유했어요.
  • TIAA CREF Trust이(가) 2017년 1분기에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주식 147,203주를 매수했어요. 추정 금액은 US$564만예요.
  • 2017년 1분기에 TIAA CREF Trust의 포트폴리오에서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비중은 1.28%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22위였습니다.
  • TIAA CREF Trust는 2013년 2분기에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6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795개 펀드가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ETF을 보유했습니다.

2017년 5월 3일에 제출된 TIAA CREF Trust의 2017년 1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