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26
Q2
US$763만 매도
380,427
-18,906
-5% -US$39.9만 0.01% 856
2026
Q1
US$826만 매수
399,333
+18,486
+5% +US$41.4만 0.01% 834
2025
Q4
US$975만 매수
380,847
+12,952
+4% +US$36.4만 0.01% 717
2025
Q3
US$1059만 매도
367,895
-1,886
-0.5% -US$5.07만 0.01% 611
2025
Q2
US$963만 매수
369,781
+31,107
+9% +US$77.8만 0.01% 619
2025
Q1
US$860만 매도
338,674
-4,464
-1% -US$10.3만 0.01% 605
2024
Q4
US$726만 매수
343,138
+9,028
+3% +US$17.6만 0.01% 662
2024
Q3
US$645만 매수
334,110
+13,260
+4% +US$24.2만 0.01% 694
2024
Q2
US$545만 매도
320,850
-4,605
-1% -US$7.61만 0.01% 693
2024
Q1
US$558만 매수
325,455
+2,985
+0.9% +US$5.49만 0.01% 683
2023
Q4
US$611만 매수
322,470
+131,290
+69% +US$228만 0.01% 623
2023
Q3
US$315만 매수
191,180
+4,780
+3% +US$8.34만 0.01% 801
2023
Q2
US$336만 매수
186,400
+3,910
+2% +US$7.33만 0.01% 791
2023
Q1
US$330만 매수
182,490
+4,165
+2% +US$7.22만 0.01% 763
2022
Q4
US$272만 매수
178,325
+32,270
+22% +US$48.2만 0.01% 800
2022
Q3
US$187만 매수
146,055
+84,175
+136% +US$135만 0.01% 798
2022
Q2
US$101만 매도
61,880
-60
-0.1% -US$1.06천 ﹤0.01% 898
2022
Q1
US$127만 매수
61,940
+2,135
+4% +US$4.64만 ﹤0.01% 860
2021
Q4
US$151만 매수
59,805
+4,255
+8% +US$10.1만 0.01% 719
2021
Q3
US$123만 매수
+55,550
신규 +US$116만 0.01% 652

SONY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Mariner의 SONY 포지션: 2026년 2분기 리뷰

Mariner 측은 2026년 2분기에 Sony (SONY) 지분을 4.7% 줄였어요. 약 US$39.9만 규모를 매도해, 현재 US$763만 상당의 380,427주를 보유하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01%이고, 순위는 #856예요.

Mariner 측은 2021년 3분기에 SONY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20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이 포지션은 2025년 3분기에 US$1059만 규모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745개가 2026년 2분기 기준으로 SONY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Mariner 측은 2026년 2분기 기준으로 US$763만 상당의 Sony 주식 380,427주를 보유했어요.
  • 2026년 2분기에 Mariner 측이 Sony 주식 18,906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39.9만 규모예요.
  • 2026년 2분기에 Mariner의 포트폴리오에서 Sony 비중은 0.01%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856위였습니다.
  • Mariner 측은 2021년 3분기에 Sony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20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Mariner의 Sony 보유 규모는 2025년 3분기에 US$1059만 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745개 펀드가 2026년 2분기 기준으로 Sony 주식을 보유했어요.

2026년 8월 13일에 제출된 Mariner의 2026년 2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