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20
Q2
– 매도
-41,735
청산됨 -US$237만 – 35
2020
Q1
US$237만 매수
41,735
+1,633
+4% +US$12.4만 4.42% 10
2019
Q4
US$314만 보유
40,102
– – 3.84% 12
2019
Q3
US$352만 매도
40,102
-10,720
-21% -US$91.3만 4.28% 10
2019
Q2
US$404만 보유
50,822
– – 4.38% 6
2019
Q1
US$390만 매도
50,822
-511
-1% -US$3.68만 4.08% 10
2018
Q4
US$328만 보유
51,333
– – 4.22% 9
2018
Q3
US$323만 보유
51,333
– – 3.19% 14
2018
Q2
US$334만 보유
51,333
– – 3.4% 11
2018
Q1
US$312만 매도
51,333
-5,105
-9% -US$31.4만 3.15% 12
2017
Q4
US$381만 보유
56,438
– – 3.72% 11
2017
Q3
US$372만 보유
56,438
– – 4.2% 9
2017
Q2
US$365만 매도
56,438
-35,735
-39% -US$226만 4.12% 10
2017
Q1
US$562만 매도
92,173
-7,249
-7% -US$44만 5.67% 6
2016
Q4
US$575만 보유
99,422
– – 6.28% 6
2016
Q3
US$628만 보유
99,422
– – 7.85% 5
2016
Q2
US$676만 보유
99,422
– – 8.16% 3
2016
Q1
US$606만 보유
99,422
– – 8.33% 3
2015
Q4
US$574만 보유
99,422
– – 7.66% 3
2015
Q3
US$563만 보유
99,422
– – 8.85% 2
2015
Q2
US$574만 보유
99,422
– – 5.01% 8
2015
Q1
US$662만 보유
99,422
– – 7.06% 3
2014
Q4
US$683만 보유
99,422
– – 9.69% 2
2014
Q3
US$621만 보유
99,422
– – 7.7% 2
2014
Q2
US$627만 보유
99,422
– – 7.12% 2
2014
Q1
US$585만 보유
99,422
– – 6.82% 2
2013
Q4
US$597만 보유
99,422
– – 6.86% 2
2013
Q3
US$630만 매수
99,422
+10,210
+11% +US$67.2만 7.61% 2
2013
Q2
US$578만 매수
+89,212
신규 +US$606만 7.31% 2

WPC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Gruss & Co의 WPC 포지션: 2020년 2분기 리뷰

Gruss & Co 측은 2020년 2분기에 W.P. Carey (WPC) 주식을 전량 매도해 41,735주 지분을 정리했으며, 매도액은 약 US$237만 규모로 추정돼요.

Gruss & Co의 경우, 2013년 2분기에 WPC 보유 내역을 처음 공시했고 28개 분기 동안 보유했어요. 이 포지션은 2014년 4분기에 US$683만 규모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611개가 2020년 2분기 기준으로 WPC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Gruss & Co 측은 분기 중 W.P. Carey 주식을 전량 매도한 뒤, 2020년 2분기 기준으로 더 이상 보유 포지션이 없다고 보고했어요.
  • 2020년 2분기에 Gruss & Co 측이 W.P. Carey 주식 41,735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237만 규모예요.
  • Gruss & Co의 경우, 2013년 2분기에 W.P. Carey 보유 내역을 처음 공시했고 28개 분기 동안 보유했어요.
  • Gruss & Co의 W.P. Carey 보유 규모는 2014년 4분기에 US$683만 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611개 펀드가 2020년 2분기 기준으로 W.P. Carey 주식을 보유했어요.

2020년 8월 11일에 제출된 Gruss & Co의 2020년 2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