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Traders U.S.의 iShares ESG Aware MSCI EM ETF ESGE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25
Q4
– 매도
-158,214
청산됨 -US$687만 – 1005
2025
Q3
US$687만 매도
158,214
-169,634
-52% -US$692만 0.28% 68
2025
Q2
US$1284만 매수
327,848
+214,210
+189% +US$776만 0.47% 39
2025
Q1
US$397만 매수
113,638
+533
+0.5% +US$1.86만 0.17% 117
2024
Q4
US$378만 매수
113,105
+102,811
+999% +US$363만 0.15% 109
2024
Q3
US$37.5만 매수
+10,294
신규 +US$35.2만 0.02% 627
2023
Q3
– 매도
-24,980
청산됨 -US$79만 – 961
2023
Q2
US$79만 매수
+24,980
신규 +US$78.4만 0.03% 390
2022
Q4
– 매도
-146,133
청산됨 -US$404만 – 914
2022
Q3
US$404만 매수
+146,133
신규 +US$456만 0.22% 93
2022
Q1
– 매도
-7,457
청산됨 -US$29.6만 – 837
2021
Q4
US$29.6만 매수
+7,457
신규 +US$30.7만 0.02% 617
2021
Q3
– 매도
-341,130
청산됨 -US$1540만 – 1017
2021
Q2
US$1540만 매수
341,130
+311,543
+1,053% +US$1380만 0.77% 16
2021
Q1
US$128만 매수
+29,587
신규 +US$132만 0.07% 260
2020
Q3
– 매도
-58,113
청산됨 -US$186만 – 534
2020
Q2
US$186만 매수
+58,113
신규 +US$175만 0.15% 131
2019
Q1
– 매도
-26,305
청산됨 -US$80.7만 – 335
2018
Q4
US$80.7만 매도
26,305
-30,320
-54% -US$95.3만 0.05% 162
2018
Q3
US$189만 매수
+56,625
신규 +US$190만 0.22% 76

ESGE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Flow Traders U.S.의 ESGE 포지션: 2025년 4분기 리뷰

Flow Traders U.S. 측은 2025년 4분기에 iShares ESG Aware MSCI EM ETF (ESGE) 주식을 전량 매도해 158,214주 지분을 정리했으며, 매도액은 약 US$687만 규모로 추정돼요.

Flow Traders U.S.의 경우, 2018년 3분기에 ESGE 보유 내역을 처음 공시했고 13개 분기 동안 보유했어요. 이 포지션은 2021년 2분기에 US$1540만 규모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595개가 2025년 4분기 기준으로 ESGE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Flow Traders U.S. 측은 분기 중 iShares ESG Aware MSCI EM ETF 주식을 전량 매도한 뒤, 2025년 4분기 기준으로 더 이상 보유 포지션이 없다고 보고했어요.
  • 2025년 4분기에 Flow Traders U.S. 측이 iShares ESG Aware MSCI EM ETF 주식 158,214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687만 규모예요.
  • Flow Traders U.S.의 경우, 2018년 3분기에 iShares ESG Aware MSCI EM ETF 보유 내역을 처음 공시했고 13개 분기 동안 보유했어요.
  • Flow Traders U.S.의 iShares ESG Aware MSCI EM ETF 보유 규모는 2021년 2분기에 US$1540만 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595개 펀드가 2025년 4분기 기준으로 iShares ESG Aware MSCI EM ETF 주식을 보유했어요.

2026년 2월 13일에 제출된 Flow Traders U.S.의 2025년 4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