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19
Q4
– 매도
-493,551
청산됨 -US$6784만 – 54
2019
Q3
US$6784만 보유
493,551
– – 0.59% 43
2019
Q2
US$7153만 매도
493,551
-889,025
-64% -US$1.37억 0.64% 40
2019
Q1
US$2.4억 매도
1,382,576
-576,472
-29% -US$9705만 2.21% 20
2018
Q4
US$3.12억 매도
1,959,048
-394,680
-17% -US$6551만 2.96% 12
2018
Q3
US$4.15억 매도
2,353,728
-83,720
-3% -US$1442만 3.68% 9
2018
Q2
US$4.01억 매도
2,437,448
-80,132
-3% -US$1368만 3.85% 7
2018
Q1
US$4.62억 매수
2,517,580
+77,740
+3% +US$1540만 4.6% 3
2017
Q4
US$4.8억 매수
2,439,840
+191,360
+9% +US$3682만 4.57% 3
2017
Q3
US$3.95억 보유
2,248,480
– – 3.9% 6
2017
Q2
US$3.91억 매수
2,248,480
+813,280
+57% +US$1.36억 3.99% 4
2017
Q1
US$2.3억 매수
+1,435,200
신규 +US$2.2억 2.44% 16
2015
Q3
– 매도
-362,986
청산됨 -US$4683만 – 82
2015
Q2
US$4683만 보유
362,986
– – 0.48% 71
2015
Q1
US$5006만 매도
362,986
-4,715
-1% -US$65만 0.52% 72
2014
Q4
US$5052만 매수
367,701
+46,644
+15% +US$599만 0.54% 76
2014
Q3
US$3803만 매도
321,057
-186,576
-37% -US$2243만 0.41% 78
2014
Q2
US$6080만 보유
507,633
– – 0.63% 62
2014
Q1
US$5758만 매도
507,633
-93,288
-16% -US$1036만 0.65% 70
2013
Q4
US$7047만 매도
600,921
-93,288
-13% -US$994만 0.78% 55
2013
Q3
US$6931만 매도
694,209
-93,288
-12% -US$907만 0.85% 44
2013
Q2
US$7200만 매수
+787,497
신규 +US$7150만 0.92% 43

MMM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Findlay Park Partners의 MMM 포지션: 2019년 4분기 리뷰

Findlay Park Partners 측은 2019년 4분기에 3M (MMM) 주식을 전량 매도해 493,551주 지분을 정리했으며, 매도액은 약 US$6784만 규모로 추정돼요.

Findlay Park Partners의 경우, 2013년 2분기에 MMM 보유 내역을 처음 공시했고 20개 분기 동안 보유했어요. 이 포지션은 2017년 4분기에 US$4.8억 규모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2,040개가 2019년 4분기 기준으로 MMM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Findlay Park Partners 측은 분기 중 3M 주식을 전량 매도한 뒤, 2019년 4분기 기준으로 더 이상 보유 포지션이 없다고 보고했어요.
  • 2019년 4분기에 Findlay Park Partners 측이 3M 주식 493,551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6784만 규모예요.
  • Findlay Park Partners의 경우, 2013년 2분기에 3M 보유 내역을 처음 공시했고 20개 분기 동안 보유했어요.
  • Findlay Park Partners의 3M 보유 규모는 2017년 4분기에 US$4.8억 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2,040개 펀드가 2019년 4분기 기준으로 3M 주식을 보유했어요.

2020년 2월 12일에 제출된 Findlay Park Partners의 2019년 4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