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0개 보유자: 섹터 평균의 3배
강세신호 1개
신호 백테스트
각 신호는 이후 결과를 기준으로 평가해요. 포지션을 연 시점부터 2년 이내에 신호 방향으로 주가가 5%, 10%, 15% 또는 20% 움직였는지, 그만큼 움직이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 그리고 단순히 보유했을 때의 수익률을 살펴봐요.
초대형주 신호 중 +20%에 도달한 비율은 81% 수준이었고, 전체 신호에서는 70% 수준이었어요. 신호 중 초대형주는 4%에 불과해요.
펀드의 매입가보다 35–50% 낮은 가격에서 시작한 강세 신호는 77%의 비율로 +20%에 도달했어요. 반면 5–15% 낮은 경우는 67%였어요.
어느 시점에 +5%에 도달한 신호는 전체의 90% 수준이었지만, 매수 신호의 중앙값은 진입 2년 후 +9.1% 수준이었고 매도 신호의 중앙값은 +0.8% 수준이었어요.
2013년 이후 발생한 신호 3,739개 · 소형주 · 펀드가 매입한 가격과 35–50% 차이
신호 1개
1,135개 신호
609개 신호
2,120개 신호
145개 신호
59개 신호
209개 신호
414개 신호
41개 신호
23개 신호
148개 신호
75개 신호
6개 신호
모든 신호의 근거가 되는 기록이에요.
최신 신호 보기시작 후 2년 이내에 주가가 신호 방향으로 해당 기준만큼 움직이면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봐요. 시작한 지 2년이 지나지 않았고 아직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신호는 진행 중이에요.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신호의 수익 또는 손실은 시작 후 2년 시점의 수익률이에요. 보유했을 때의 수익률은 각 신호의 시작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과거 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아요.